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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 홍익인간!

Not too long ago, I learned about the ancient Korean concept of Hongik Ingan, which means “to live and work for the benefit of all mankind.” This caught my attention right away, as the aim of antient Freemasonry is also self-improvement for the benefit of society: “to build a better world by building better men to work in their own communities.” In researching more on this idea, the parallels I found between Hongik Ingan and Freemasonry were astonishing.

얼마 전에 저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라는 뜻을 갖는 홍익인간이라는 고대 한국 이념에 대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는 바로 저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왜냐하면 고대 프리메이슨의 목적이 “더 훌륭한 사람들을 만들어 그들이 자신들의 공동체 안에서 활동하여 더 나은 사회의 건설”이라는 사상으로 자기 발전을 통해 사회에 기여한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상에 대하여 더 알아봄에 있어서, 홍익인간과 프리메이슨 사이의 유사 관계는 저를 놀랍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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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out Korean history, despite all religion and politics, this universal principle of Hongik Ingan has survived as a foundation for the Korean people, much the same way Freemasonry has survived over hundreds of years – due to it also being neither religious nor political, but universal.

마치 수백년 간 프리메이슨가 종교나 정치적인 것이 아닌 보편 사상으로 살아남은 것과 같이. 많은 종교적, 정치적 변화가 있었음에도 한국의 역사에서 홍익인간이라는 보편 사상은 한민족의 중심 사상으로 살아남았습니다.

Objectives under the ideals of Hongik Ingan include helping all people perfect their individual characters, developing the self-sustaining ability to attain independent lives, acquiring the qualifications of democratic citizens, participating in the makings of a democratic state, and promoting the prosperity of all humankind. Similarly, Freemasonry is an organized society of men, symbolically applying the principles of operative masonry and architecture to the science and art of character building, while also being big promoters of democracy and charity.

홍익인간 사상의 목표는 개인의 기계 증진, 자립된 삶을 살 수 있는 능력 함양, 민주 시민으로의 자격을 갖추며 민주 국가를 만드는 것에 참여하는 것 그리고 모든 인류를 위한 공리 증진에 있습니다. 비슷하게 프리메이슨는 석공술과 건축학의 원칙을 건축물의 과학과 예술의 특징에 상징적으로 적용시키고 민주주의와 자선을 알리는 남성들의 조직입니다.

As Hongik Ingan helps those who seek to develop their individuality through a well-rounded and wholesome character development, so does Freemasonry place emphasis on the individual by strengthening their character, improving their moral and spiritual outlook, and broadening their mental horizons.

홍익인간 사상이 균형잡히고 총체적인 개성을 통한 자아실현을 강조하는 것과 같이 프리메이슨 또한 도덕적 영적 성장과 정신적 영역을 넓히는 것을 통한 개인의 개성 강화, 그리고 이에 따른 자아실현을 강조합니다.

Hongik Ingan demonstrates creativity with a solid foundation in basic knowledge in skills, and helps to explore opportunities based on an extensive intellectual knowledge and skills in diverse academic fields. Likewise, Freemasons strive for truth, requiring high moral standards and aiming to achieve them in their own lives, while also studying the seven liberal arts and sciences throughout the noontime of their life, when they have reached the zenith of their strength, and in the fullness of their powers are actively engaged in the pursuit of knowledge.

홍익인간은 근본되는 지식에 기반한 기술에 의한 창조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광범위한 지식과 기술 기반한 여러가지 기회들을 탐구하는 것에 도움을 줍니다. 마찬가지로 프리메이슨들은 진실을 위해 분투하고 높은 윤리성을 필요로하며 그들의 삶에서 높은 경지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중년시간 동안 인문학과 과학을 공부하며, 자신들의 전성기에 그들은 지식을 찾는 것에 모든 힘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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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alues of Hongik Ingan are firmly grounded on a sound understanding of culture, and in this way, Koreans also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harmony. The ancient landlords and peasants of the Old Choson Dynasty also understood this, and as a result were also relatively harmonious with each other. Freemasons are men from every race, religion, and political belief. They come from all professions and walks of life, but are drawn together to support each other in the journey of self improvement. Every true Freemason will show tolerance and respect for the opinions of others and behave with kindness and understanding to his fellow creatures.

또한 홍익인간 사상의 가치는 문화에 대한 건전한 이해에 근본합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의미에서 한국인들은 harmony의 중요성에 대하여 인식합니다. 조선 왕조 시기에 사회 각 계층들은 비교적 조화롭게 살아갔습니다. 프리메이슨들은 여러한 인종, 종교 그리고 정치적 믿음의 배경을 갖는 남자들입니다. 그들은 여러한 직업적 배경과 삶의 배경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 발전을 향한 여행에 있어 서로 지지합니다. 모든 진정한 프리메이슨들은 타인의 의견과 행동에 관용과 존경을 보여주며 다른 존재들에게 친절함과 이해를 갖고 행동합니다.

With the help of a well-established, participatory democracy, people who follow the principle of Hongik Ingan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community they reside in, much the same way Freemasons are taught to practice charity and to care, not only for their own, but also for the community as a whole, both by charitable giving and by voluntary efforts and works as individuals.

이것은 마치 프리메이슨들이 자신 뿐만 아니라 모든 공동체에 걸쳐 자선적인 기여와 봉사활동의 노력 그리고 개인들의 공여로 자선과 타인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가르침 받는 것과 같이 성숙한 참여 민주주의 도움으로 홍익인간의 가치를 따르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공동체의 발전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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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 Jap. (2007). “Hongik Ingan” & Modern South Korean Society. Korean Historical Controversies. The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Washington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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